군포시, 한세대 스마트시티융합연구소로부터 쌀·라면 받아
상태바
군포시, 한세대 스마트시티융합연구소로부터 쌀·라면 받아
  • 김준철 기자
  • 승인 2020.03.09 10:3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어려운 이웃돕기 후원 물품, 쌀 130kg·라면 여섯 상자
▲ 한세대학교 산학협력단 부설 스마트시티융합연구소의 이웃돕기 후원 기탁
[서프라이즈뉴스] 군포시는 최근 한세대학교 산학협력단 부설 스마트시티융합연구소로부터 이웃돕기 후원 물품으로 쌀 130kg과 라면 상자 6개를 받았다고 밝혔다.

시에 의하면 2018년 6월 설립된 스마트시티융합연구소는 최근 활동 영역 확장을 위해 한국안전기술연구원, 국제교육진흥협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관계·주변 업체들로부터 쌀과 생필품을 축하 선물로 받았다.

스마트시티융합연구소 김성진 소장은 이날 받은 선물을 시에 기탁하며 “코로나19로 경제가 어려워지며 소외계층은 더 힘든 시기”며 “지역의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 위해 기탁을 진행했다”고 말했다.

시는 지원이 시급한 지역 내 저소득층을 선정, 후원 물품을 배포할 예정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