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 원조 토박이 4代를 살아온 안지찬 의장... “난 의정부 당...의정부시민과 의정부를 위해 살아왔고 살아 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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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 원조 토박이 4代를 살아온 안지찬 의장... “난 의정부 당...의정부시민과 의정부를 위해 살아왔고 살아 갈 것”
  • 정명달 기자
  • 승인 2020.03.27 16:2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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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지찬 의정부시의회 의장은 현재 살고 있는 자금동에서 4代를 살아온 뼈 속까지 의정부 사람이다.

첫 시의원 도전에 낙선한 안 의장은 7대, 8대 시의원에 당선 됐으며, 현재 의정부시의회 의장직을 수행하고 있다. 안 의장은 집권행정부의 거수기 역할을 한다는 여타의 시의회와 달리 시민의 입장에 반할 때는 거침없이 집행부와 각을 세우는 시민의 대변자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는 의원으로 정평이 나 있다.

밖에서는 완벽 하리 만큼 왕성한 활동과 거침없는 시 의장 이지만 집에서는 한 없이 다정한 가장으로서 남편으로서 역할을 하는 다정다감한 사람이다. 안 의장과 부인은 서로를 향해 “우리의 사랑은 끝 사랑이다.”며 서로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

주방에서 칼을 들고 고기를 장만하는 안 의장의 손놀림이 하루 이틀 쌓인 내공이 아닌 듯하다.

안지찬 의장의 의정부 사랑이 어디까지 갈지 그의 앞으로의 행보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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