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경영총재의 예언, “5~6월이면 코로나19 잡는 치료약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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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총재의 예언, “5~6월이면 코로나19 잡는 치료약 나온다”
  • 정명달 기자
  • 승인 2020.03.29 08:3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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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2022년 대선 대통령 당선 확신....2030년 세계 대통령이 될 것
국가혁명배당금당 151석 확보...개헌 통해 배당금 지급할 것

“정부는 주식회사 대한민국, 대통령은 사장으로 주주인 국민들에게 18세 이상 모든 국민들에게 월 150만원씩 평생 지급한다.”

8월15일 창당한 국가혁명배당금당 허경영 총재의 일성으로 짧은 기간에도 불구하고 1020명의 총선 후보가 등록 한 정치사에 기록될 만한 정당이다.

허경영 총재는 21대 총선에서 비례대표 포함 151석을 얻기 위해 단 1석 이라도 모라라면 전원 사퇴한다는 배수의 진을 치고 21대 총선에 임하고 있다.

허 총재는 비례대표 2번을 받을 것으로 예상되며, 비례1번은 여성우선정책에 따라 대의원투표에서 여성으로 정해질 것으로 보인다.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총재는 25년 전 결혼수당 1억 지급, 출산 시 5,000만원 지급, 노인수당 50만원 지급 등 시대를 앞서가는 정책을 발표했으며, 2020년 코로나19 사태에서는 재난긴급자금 1억 지급을 얘기 하자 미국, 한국 등에서 앞 다퉈 자금을 지급하고 있다고 밝혔다.

문재인 정권의 정부 운영과 코로나19 사태를 수습에 대해서는 비교적 후한 점수를 매긴 허 총재는 문 대통령 이후 대한민국을 이끌어 갈 사람은 본인 밖에 없다고 말하며, 강력한 리더십과 경제정책을 통해 국민을 편안하게 할 사람은 허경영 밖에 없다고 주장했다.

허 총재의 정치 철학은 “국민들에게 이념을 뛰어 넘는 국민이 누려야 할 자유와 평등을 보장해 주기 위해 18세부터 매월 150만원씩 배당금을 지급해 전 국민이 중산층으로 살도록 해 주는 것”이 가장 기본 이라고 밝혔다.

또 ‘코로나19’ 사태와 관련 국가혁명배당금당은 국민 1명당 1억을 지급해 경제적 어려움에서 탈출할 수 있는 공약을 발표했다.

전 세계적으로 창궐하고 있는 코로나19의 치료약은 5~6월 이면 개발 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하는 허 총재는 치료약이 개발되지 않으면 세계는 대 공항의 늪으로 빠지게 될 것이고 예언했다.

다음 대통령 선거인 2022년에 출마하겠다고 밝힌 허 총재는 대통령 당선을 자신하는 한편 한국의 대통령을 넘어 2030년 세계 통일 대통령이 목적이라고 말했다.

허 총재는 국민과의 소통을 위해 공중부양, 축지법 시범, 음반발매와 함께 직접 가수로 참여해 남.여.노.소 가릴 것 없이 친근한 이민지를 주고 있다.

국민에게 봉사하기 위해 지금 이 자리에 있다는 허 총재는 21대 총선에서 개헌의석인 151석을 확보해 모든 국민이 중산층 이상의 삶을 살 수 있는 대한민국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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