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명순 부부 갑질 더 이상 못 참아...비리제보 쏟아 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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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명순 부부 갑질 더 이상 못 참아...비리제보 쏟아 져
  • 정명달 기자
  • 승인 2020.03.30 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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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 사무 자 툭 하면 갈아치워...선관위 신고도 못할 지경
문명순 후보 캠프 관계자가 보낸 e-메일/서프라이즈뉴스 정명달 기자
문명순 후보 캠프 관계자가 보낸 e-메일/서프라이즈뉴스 정명달 기자

21대 총선이 16일 남은 가운데 본격적인 선거전이 사흘 앞으로 다가 왔다.

각 당 본선주자들은 코로나19 여파로 비대면 선거전의 핵심 전력으로 선거캠프 몸짓을 키워 후보 알리기에 열을 올리고 있다.

이런 가운데 문명순 더불어민주당 고양 갑 후보는 캠프핵심 직원들과의 불화설로 지역주민들의 공분은 물론 지역정가까지 술렁이고 있다.

본보는 지난 23일 문명순 후보 갑질에 대한 제보를 받고 24문명순 캠프 간부 J, “‘문 후보 부부 직원을 개.돼지로 알아양심선언제목으로 기사를 게제 했고 다음 날 문 후보 캠프에서 기사를 내리라는 협박이 가해졌다.

문명순 후보의 이러한 인간적인 말과 행동으로 캠프 당직자들은 극심한 스트레스와 인간적인 모멸감으로 힘들어 했다.

급기야 고양 갑 더불어민주당 대의원 단톡방에서 문 후보의 인간적인 행동에 대해 문 후보가 해명 할 것을 요구 했지만 모르쇠로 일관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문명순 후보의 직원의 개. 돼지 취급사건으로 지역에서는 문명순 에게 속았다.”는 분위기가 비등한 가운데 한 지역주민은 같은 식구도 못 챙기는 사람이 어떻게 지역을 챙기고 국민을 챙기겠냐?”며 정치하기 전 사람됨이 먼저라고 일침을 가했다.

한편 본보에는 문명순 후보에 대한 제보가 쏟아지고 있어 보강 취재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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