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명순 부부 갑질 작년부터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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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명순 부부 갑질 작년부터 있었다”
  • 정명달 기자
  • 승인 2020.04.13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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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은 덮기에 급급....사태 키워 지지층 분열 초래

지난 3월 24일 본보 “문명순 캠프 간부 J씨, ‘문 후보 부부 직원을 개.돼지로 알아’ 양심선언” 이란 제목의 기사가 나간 다음날 25일 문명순 캠프에서 본지 기자에게 협박성 문자를 보냈다.

이에 본보에서는 “다급한 문명순, 캠프 간부 J씨 기자 겁박....기사 내려라” 제하의 기사를 보도 하면서 본격적으로 문명순 부부의 악행에 대해 취재에 돌입했다.

이후 본보에서는 ‘정론직필’의 사명을 가지고 첫 기사를 필두로 4월 12일 까지 총 8회의 기사 및 동영상 보도를 통해 문명순 부부의 비인간적인 악행에 대해 지역 유권자에게 알려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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