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문종 친박신당 대표, “친박신당은 박근혜 대통령이 중심인 당”
상태바
홍문종 친박신당 대표, “친박신당은 박근혜 대통령이 중심인 당”
  • 정명달 기자
  • 승인 2020.03.28 19:4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친박신당 대표 홍문종 의원은 의정부 출신의 4선 중진의원으로 21대 총선에서 보수 적자임을 내세우며 ‘친박신당’을 창당해 보수 우파의 지지를 등에 업고 국회 진출에 나섰다.

홍문종 대표는 “20대 국회에서 일어난 사건 중 가장 잘못된 것은 대통령탄핵” 이라고 말한 홍 대표는 “촛불 쿠데타로 일어난 대통령 탄핵 사건을 가장 선명하게 설명할 수 있는 단어가 ‘친박신당’” 이라고 말했다.

또 친박신당의 최고의 목표는 “문재인 정권의 퇴출과 박근혜 전 대통령을 구출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박근혜란 이름을 버리지 않고 유일하게 지금까지 지켜온 사람들이 뜻을 모아 만든 당이 친박신당 이다.

홍 대표는 “친박신당은 박근혜 전 대통령이 중심인 당이고 엠블럼, 색깔, 당명, 강령 등 친박신당의 모든 것을 박근혜 전 대통령이 만들어 주신 박근혜 전 대통령이 중심인 당으로 조원진 대표가 중심인 우리공화당과는 결이 다르다”고 강조 했다.

홍 대표는 “미래통합당의 공천에서 친박 인사들이 공천학살 당한 지금 친박신당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진 시점”이라고 말하며 21대 총선에서 보수우파의 결집을 호소했다.

홍문종 친박신당 대표는 총선 이 후 박근혜 전 대통령의 정치철학을 지켜온 보수우파의 적자로서 보수통합의 중심적인 역할을 통해 빼앗긴 정권을 다시 찾아 와야 할 막중한 책임이 친박신당에 있다고 밝혀 총선이후 미래통합당과의 합당을 예고했다.

.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