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계곡.하천 회복속도 빠르게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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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계곡.하천 회복속도 빠르게 진행 중
  • 김준철 기자
  • 승인 2020.05.07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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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정책, 일석이조 효과...자연회복과 일자리 창출에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이재명 지사/서프라이즈뉴스 김준철 기자
이재명 지사/서프라이즈뉴스 김준철 기자

지난 2019년 이재명 경기지사가 경기도내 불법 계곡.하천에 대해 대대적인 칼을 빼든지 1년도 되지 않아 곳곳에서 녹색신호가 감지되고 있다.

불법 계곡. 하천 정비사업은 불법인줄 안면서 역대 그 누구도 하지 못한 일을 이재명 지사는 단 1년도 되지 않은 기간에 마무리 지었다.

이 지사는 직접 당사자를 만나 취지를 설명하면서 당근과 채찍을 적절히 사용해 큰 무리없이 계곡.하천 정비사업을 진행해 나갔다. 특히 이 지사는 단속만 하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대안을 제시해 자발적인 철거를 이끌어 내 많은 호평을 받았다.

지난 6일 이재명 지사는 본인의 페이스 북에 “경기도계곡 정비 현황 보고입니다”란 제목으로 지금까지 관내 계곡.하천 정비사업 경과를 보고하는 글을 올렸다.

페이스 북에서 이 지사는 “현재 법원의 집행정지명령이 난 3곳과 사람이 거주하는 51곳을 제외한 1,382곳 전부 철거 완료했다.”고 밝혔으며, 자연으로 돌아온 하천과 계곡을 유지하기 위해 하천감시원 143명과 계곡지킴이 94명이 활동 중이라고 소개 했다.

모든 정책의 중심에 ‘사람’을 둔 이재명 지사는 불법이라 할지라도 거주용 건축물은 인도적 차원에서 대책마련 후 수개월내 철거 완료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경기도는 원상태로 돌아온 하천. 계곡을 친환경 편의시설과 해당지역 주민들의 자조사업을 지원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있다.

또한 추가 발견되는 불법시설물은 즉시 철거할 것이라 밝히며, 은폐되거나 새로 생기는 불법시설을 적극적으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 지사는 페이스 북으로 경기도내 계곡. 하천 정비 상황을 도민에게 보고하면서 “그동안 협조해 주시고 응원해 주신 도민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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